[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로셀소는 퇴장이다."
Advertisement
첼시 사령탑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토트넘과의 런던 라이벌전에서 2대1 승리한 후 심판진의 판정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첼시는 22일 밤(한국시각) 런던 홈에서 벌어진 토트넘전에서 지루의 선제골과 알론소의 결승골로 2대1 승리했다.
그러나 램파드는 승리 후 인터뷰에서 기뻐하기 보다 심판의 판정과 VAR(비디오판독)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Advertisement
그는 BT스포츠에 "2경기 연속으로 VAR이 아쉽다. 맨유전에도 그랬고, 오늘도 그렇다. 나는 퇴장을 주장하는 걸 싫어한다. 하지만 다리를 부러트리려 하는 건 다르다. VAR은 분명했다"고 말했다.
램파드 감독이 말하는 건 토트넘 미드필더 로셀소가 태클 과정에서 아스필리쿠에타의 다리를 향해 들어간 장면이다. 그 장면이 TV 생중계 화면에 그대로 잡혔다.
Advertisement
하지만 올리버 주심은 그 장면에 대해 VAR 챌린지를 가동하지 않았다.
전 EPL 심판 케이스 해켓도 그 장면에서 VAR이 제대로 작용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건 레드카드다. 어려운 결정이 아니다. 로셀소는 레드카드를 받았어야 한다'고 적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