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로셀소는 퇴장이다."
첼시 사령탑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토트넘과의 런던 라이벌전에서 2대1 승리한 후 심판진의 판정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첼시는 22일 밤(한국시각) 런던 홈에서 벌어진 토트넘전에서 지루의 선제골과 알론소의 결승골로 2대1 승리했다.
그러나 램파드는 승리 후 인터뷰에서 기뻐하기 보다 심판의 판정과 VAR(비디오판독)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BT스포츠에 "2경기 연속으로 VAR이 아쉽다. 맨유전에도 그랬고, 오늘도 그렇다. 나는 퇴장을 주장하는 걸 싫어한다. 하지만 다리를 부러트리려 하는 건 다르다. VAR은 분명했다"고 말했다.
램파드 감독이 말하는 건 토트넘 미드필더 로셀소가 태클 과정에서 아스필리쿠에타의 다리를 향해 들어간 장면이다. 그 장면이 TV 생중계 화면에 그대로 잡혔다.
하지만 올리버 주심은 그 장면에 대해 VAR 챌린지를 가동하지 않았다.
전 EPL 심판 케이스 해켓도 그 장면에서 VAR이 제대로 작용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건 레드카드다. 어려운 결정이 아니다. 로셀소는 레드카드를 받았어야 한다'고 적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