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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영국 런던 스탬퍼드브릿지. 첼시와 토트넘의 경기. 후반 6분 로 셀소가 첼시 수비수 세자르 아스필리쿠아테와 공을 다투던 중 그의 다리를 밟았다. 다리를 밟힌 아스필리쿠에타는 그대로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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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대한 비판은 이어졌다. 당장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아스필리쿠에타의 다리가 부러질 수도 있었다"며 강한 불만을 표현했다. 이어 "누가 봐도 명백했다. 심판들이 실수했다. 심판이 가서 모니터를 볼 필요도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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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온 선데이'는 "VAR 촌극에 대한 분노'라면서 'VAR은 노잼'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첼시와 맨유와의 경기에서 지루의 골이 VAR 때문에 취소된 것을 보여주면서 '입법기관들은 VAR을 판독할 때 심판진들이 서로 이야기하는 것들을 공개하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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