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표적인 할리우드 프렌차이즈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비밀 요원 에던 헌트의 임무를 담는 블록버스터영화다. 톰 크루즈가 여전히 에단 헌트 역으로 나서며 '미션 임파서블7'은 이전 편을 감독했던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21년 7월 23일 개봉이 목표다.
Advertisement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