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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은 2018년 10월 10일 11년 열애 끝 17세 연하 일반인 여성과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은 제주도에서 지인들만 초대한 스몰 웨딩을 올리고 새로운 2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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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SNS를 통해서도 "예비신부가 악플러에게 대응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 내 편인 게 고맙고 나 때문이라는 게 미안하다"며 악플러로부터 아내를 보호하기 위해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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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의 이별은 아프지만 팬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연예계 대표 '악동'이지만 아내에 대한 사랑이 지극했던 이하늘인 만큼, 아픔을 딛고 당당한 모습으로 컴백하길 팬들은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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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게 되어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우선 이하늘씨의 결혼을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이며
두 사람은 신중한 고민 끝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 하기로 결정하고,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 과정을 밟아 각자의 길에서 서로를 응원해주기로 하였습니다.
이하늘씨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이혼과 관련한 무문별한 추측과 허위사실 유포는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해 다시 한 번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