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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은 예비신부 전수민과 첫 만남에 대해 "모임에 나갔다가 소개로 만나게됐다. 1년반 전도 교제를 하다가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착한 친구다. 나에 대한 걱정도 정말 많이 해주고 조언도 많이 해주고 항상 나를 먼저 생각해준다"며 수줍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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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경진은 이후 '개그야', '하땅사', '코미디에 빠지다' 등에 출연했다. 이후 지난해에는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로 무대를 옮겨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열고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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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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