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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1일 대구에서 직장 동료(신천지 교인·확진환자)와 접촉 후 24일 자차로 동작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A씨는 자차를 이용해 귀가한 후 자가격리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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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는 보건소 긴급방역단을 투입해 해당 거주지 및 주변을 방역 소독하고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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