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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슬리피는 평소 밝은 이미지 뒤에 숨겨진 속내를 전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약 1년 만에 '비디오스타'를 다시 찾아준 슬리피는 "최근에 응급실을 다녀왔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안타까운 사연을 전하면서도 "응급실을 가서 행복했다"는 의외의 대답을 덧붙여, MC들과 게스트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과연 그가 고백한 뜻밖의 사연은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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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슬리피는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방탄소년단 진의 미담도 전했다. MC 박나래가 "얼마 전 방탄소년단 진씨의 이야기를 해 화제가 되었다"고 묻자 슬리피는 "우리 석진이"라며 진의 본명을 언급했다. 이어 진과의 에피소드를 얘기하던 중 "(진의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는 것 같다"며 고마움과 미안함을 동시에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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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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