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난 멜로 하고 싶다."
Advertisement
배우 류덕환이 26일 서울 SBS에서 온라인 중계한 SBS 새 월화극 '아무도 모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류덕환은 "추리 장르극에 잘 어울린다는 평가가 많다"는 질문에 "하지만 난 멜로 하고 싶다"고 농담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런 평가를 해주시는 것은 감사하다. 어떤 한 장르와 어울릴수 있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다. '신의 퀴즈라'는 드라마때문에 그런 것 같다"며 "하지만 '아무도 모른다'는 전에 봤던 미스터리물과 다른 부분이 있다. 우린 감성 이야기다. 사건때문에 이들에게 벌어지는 감정 관계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낭만닥터 김사부2' 후속 '아무도 모른다'는 경계에 선 아이들,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으로 내달 2일 첫 방송한다.'낭만닥터 김사부2'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