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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로운은 분당에 얽힌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바로 데뷔 전 연락이 끊긴 첫사랑이 살던 동네였던 것. 이에 로운은 전 여자친구가 아플 때, 서울에서 분당까지 광역버스를 타고 오가며 손수 죽을 가져다주었던 옛 추억을 고백했다. 이를 듣던 이경규와 강호동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오늘 돌아다니다 만날 수도 있는 것 아니냐"며 로운을 부추겼고, 로운은 쑥스러워하면서도 기대하는 듯 한 표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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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찢남' 로운의 첫사랑의 추억은 26일(수)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분당구 운중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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