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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이라는 올시즌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아래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올시즌 23경기에서 1골3도움에 그쳤다. 1월 이적시장에서 영입된 포르투갈 영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폭풍 적응하고 있는 가운데 페레이라의 입지는 날이 갈수록 줄어드는 모양새다. '애스턴빌라 에이스' 잭 그릴리쉬 영입을 위해 제시 린가드와 페레이라를 동시에 처분할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한 가운데 올드 트래포드의 맨유 홈팬들은 시즌 내내 페레이라를 향한 날선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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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이 톱4, 유럽챔피언스리그 복귀 목표를 또렷히 밝힌 가운데 현재 리그 5위인 맨유(승점 41)는 4위 첼시(승점 44)를 승점 3점차로 쫓고 있다. 최근 6경기에서 3승3무를 기록하며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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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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