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으로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가 팬들의 안전을 걱정했다.
Advertisement
26일(현지시간) 기네스 펠트로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파리로 가는 길, 편집증. 극심한 공포. 전염병. 차분함. 저는 이제 비행기에서 자려고 합니다"라며 "저는 이미 영화에서 겪어 봤어요. 안전하게 지내세요. 악수하지 말고 손을 자주 씻으세요"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기네스 펠트로는 지난 2011년 영화 '컨테이전'에 출연한 바 있다. '컨테이젼'은 미국 재난영화로 일상생활의 접촉으로 인해 이루어진 전염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재난 상황을 담았다.
특히 기네스 펠트로는 극중에서 박쥐 바이러스에 감염된 요리사와 악수를 했다가 병에 걸려 목숨을 잃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