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코로나19 확산 예방 '발열·호흡기 안심진료소' 운영 by 장종호 기자 2020-02-27 11:03:00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병원 내원부터 입원까지 전 과정에서 발열·호흡기 환자를 분리 진료하는 '발열·호흡기 안심진료소'를 운영한다. '발열·호흡기 안심진료소'는 병원을 찾은 환자들이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별도의 공간에 위치해 코로나19의 병원 내 감염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게 된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