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학생=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결국 바이런 멀린스(부산 KT)도 떠난다.
Advertisement
부산 KT는 2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서울 SK와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원정경기를 치른다.
상황은 좋지 않다. 전날 외국인 선수 앨런 더햄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두려움을 느껴 팀을 떠났다. 사상 첫 '자진퇴출'.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후폭풍이 거세다. 멀린스마저 팀을 떠났다.
Advertisement
서동철 KT 감독은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SK전 출발 두 시간을 앞두고 멀린스가 갑자기 출전을 거부했다. 미국으로 떠나겠다고 했다. 오전까지는 정상훈련을 진행했다. 당시에는 '더햄의 몫까지 하겠다. 걱정말라'고 했다. 하지만 당황스럽다. 경기 끝나고 숙소에 가서 면담 예정이지만, 지금 분위기로는 멀린스 설득이 어렵다"고 한숨을 쉬었다.
잠실실내=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