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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퀴음사'에서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아티스트와 명곡들은 물론, 시대를 앞서간 곡들을 재발굴해 시청자들에게 소개한다. 틀에 박힌 기준으로 평가 받던 시대에 주목 받지 못한 파격 퍼포먼스, 노래, 패션 등을 퀴즈와 함께 선보일 계획. 이를 통해 레트로를 그리워하는 시청자들에게는 잊고 지냈던 추억과 감동을 되새기게 하고, 10-20대 시청층에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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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퀴음사'에서는 '탑골 감성'을 자극하는 1990~2000년대 음악과, 이와 관련한 퀴즈, 여기에 Mnet만이 간직하고 있는 영상 자료를 더해 그 시대를 생생하게 돌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퀴즈를 통해 단순히 과거의 음악을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당시 주목 받지 못한 부분을 재조명하거나 과거를 현대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며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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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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