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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 역시 쿨리발리의 영입을 추진했지만 나폴리의 완강한 저항에 막혔고, 결국 해리 매과이어로 선회해야 했다. 28세의 적지 않은 나이, 여전히 비싼 몸값 등을 감안하면 맨유의 쿨리발리 영입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솔샤르 감독은 최전방 공격수와 중앙 미드필더 영입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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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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