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볼빅은 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본사에서 문경안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Volvik 유소년 배드민턴팀' 창단식을 갖고 출범을 알렸다.
Advertisement
이번 유소년팀 창단은 볼빅이 2020년 토털 스포츠브랜드를 목표로 사업 다각화를 위해 배드민턴 시장 진출을 선언한 이후 첫 행보다.
Advertisement
볼빅 유소년 배드민턴팀은 기업과 학교, 지역사회의 협력으로 탄생한 팀이다. 이번에 협력 관계를 맺은 서울시 강서구는 훈련 장소 제공 및 선수 수급과 홍보 역할 등의 협업을 진행한다.
Advertisement
한편 볼빅은 현재 용품 개발에서도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도 중이며, 고급 소재를 사용해 소비자에게 가성비 좋고 성능 좋은 제품을 시장에 내놓겠다는 방침이다. 5년 내 직접 국내에 생산라인을 갖추겠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