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현영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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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국제보건의료 단체인 스포츠닥터스는 "현영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의약품 후원으로 1억원을 전했다"고 밝혔다.
후원을 결정한 현영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이 하루 빨리 잠잠해지길 기원한다"면서 "여러 사람들의 관심과 후원의 힘이 모인다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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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부금은 의약품, 손 세정제, 마스크 등 의료지원에 필요한 물품을 후원하는데 전액 쓰일 예정이다.
현영은 평소 기부와 나눔 실천에 관심을 기울였고, 의료지원 봉사활동에 활발히 참여했다. 특히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 행사에 꾸준히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근육 강화 운동 프로그램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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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재능기부 외에도 2015년 국내외 의료봉사를 위해 1억 원 상당의 의약품을 후원하는 등 따뜻한 행보를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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