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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 회사는 관련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이며, 사규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라며 "심려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 드린다"면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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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술에 취해 지나가던 행인에게 소주병을 던지고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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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상해와 특수폭행, 모욕 혐의로 A씨를 입건, 전과가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그러나 검찰은 이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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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은 A씨에 대한 수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하 SBS 공식입장 전문
지난 3월 1일에 발생한 드라마 PD의 폭행 혐의에 대해, SBS는 매우 엄중한 사안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현재 회사는 관련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이며, 사규에 따라 처리할 예정입니다. 심려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