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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기준은 오늘(8일) 새벽에 귀가해 조사를 기다리고 있고 성실하게 조사를 받을 것이다. 소속사 차원에서도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말 전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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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준은 러시아 명문 연극 학교 쉐프킨 연극대학교, 슈우킨 연극대학원에서 연기를 전공한 배우로 데뷔 초 박신양 동문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나의 독재자' '프리즌' '범죄도시' '공작'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신의 한 수: 귀수편'과 드라마 '포세이돈' '골든타임' '제왕의 딸, 수백향' '조선 총잡이' '내 딸 금사월' '한번 더 해피엔딩' '옥중화' '터널' '추리의 여왕 시즌2' '스토브리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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