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손지현이 웰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9일 웰스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손지현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손지현은 2009년 걸그룹 포미닛으로 데뷔 이후 드라마 SBS '?I찮아 아빠딸'을 시작으로 MBC '천번의 입맞춤' MBC '마이 리틀 베이비', KBS '최강 배달꾼' , TV조선 '대군',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 뿐만 아니라 영화 '레디액션 청춘','어쩌다 결혼 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스팩트럼 넓은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꾸준히 실력을 다져온 배우이다.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손지현은 청초한 외모와 흡입력 있는 연기력으로 매 작품마다 맡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 드는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성장해온 배우이다. 또한 예능에서도 ?발히 활동을 펼칠 수 있는 다재 다능한 그의 잠재력을 눈여겨보고 전속계약을 맺었으며 다방면에서 모든 역량을 발휘 할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까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손지현은 "따뜻한 가족을 만난것 같아 행복하며 연기자로써 차근차근 성장 할수 있는 든든한 회사와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 좋은 연기로 보답 드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을 통해 큰 화제를 불러 모은 손지현의 앞으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