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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친구 형준이 향한 집에는 3개월 동안 계약 커플이 된 구본승·안혜경이 있었다. 90년대 카세트테이프를 들으며 한껏 흥에 취해있던 두 사람은 새 친구가 찾아온 줄도 모른 채 둘만의 세상에(?) 빠져 있었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 깜짝 등장한 새 친구 형준의 모습에 두 사람은 충격과 환희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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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지는 부추로 유명한 고장 충북 옥천이다. 지난 평창 여행에 이어 회비를 걷지 않기로 한 청춘들은 옥천의 특산물 부추를 수확하기로 했다.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무엇보다 정력에 좋다고 알려진 부추에 청춘들의 49금 드립이 폭발해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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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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