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작곡가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가 다이어트 후 요요가 온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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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 찜. 확 찜. 일주일에 8키로 찜. 마구 찜. 광고 끝 효과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스테이크 가게에서 고기를 썰고 있는 모습이며, 반팔을 입고 다부지게 고기를 썰고 있는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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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돈스파이크는 TV조선 예능 '끝까지 간다'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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