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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디자인을 적용한 신제품(77/65/55GX)은 고객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반영한 제품이다. 디자인과 기능 차별화를 넘어서 고객이 TV를 설치하는 공간까지 고려했다. 외부 장치가 필요 없이 화면, 구동부, 스피커, 벽걸이 부품 등을 모두 내장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벽걸이형과 달리 TV 전체를 벽에 밀착시켜 몰입감과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 이달 말 한국과 미국을 시작으로 순차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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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77형이 추가된 LG 시그니처 올레드 8K(88/77ZX)는 내달부터 순차 출시한다. 올레드 8K는 백라이트가 필요 없이 약 1억3000만 개 서브 픽셀이 스스로 빛을 내 더욱 섬세한 화질을 표현하는 게 특징이다. 수평?수직 방향 화질선명도(CM) 모두 90% 이상 구현한다. 77형 신제품은 벽걸이 설치 고객들을 위해 갤러리 디자인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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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화질 Pro 기능은 영화, 스포츠, 애니메이션 등 영상의 장르를 스스로 구분해 최적의 화질을 제공한다. 독자 개발한 '업스케일링(Upscaling)' 기술이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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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추가된 'LG 루틴' 기능은 "좋은 아침" 한 마디만으로 고객이 매일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가전들을 한 번에 제어할 수 있다. LG 루틴은 '좋은 아침', '좋은 밤' 등 기본 명령어 두 가지와 사용자가 임의로 설정할 수 있는 명령어를 포함해 총 3가지 명령어를 지원한다.
LG전자 관계자는 "TV의 본질과 편의성을 모두 높인 올레드 TV를 앞세워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프리미엄 TV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