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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운전대를 잡은 하동균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하동균은 어려운 수동운전을 능숙한 손놀림으로 척척해내 감탄을 자아냈다고. 하동균이 현란한 운전 실력까지 발휘하면서 향한 목적지는 바로 새로운 작업실이라고 해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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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이사를 시작한 하동균과 매니저. 두 사람은 극과 극 모습으로 이사에 임했다고 한다. 무거운 물건도 번쩍 들어 묵묵하게 옮기는 하동균과 달리, 매니저는 가벼운 물건만 옮기는 베짱이 같은 면모를 보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사하는 내내 하동균이 매니저를 끊임없이 찾는 상황이 펼쳐져 지켜보던 이들을 웃음 터트리게 만들었다고 한다. 하동균이 계속해서 매니저를 불러야만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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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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