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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는 남편의 폭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 전처 캐런 역으로 분한다. 남편에게서 벗어나려고 하지만,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점점 불안해하며 폭발하는 광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이며 관능미는 물론, 위험한 사랑 앞에서 갈등을 겪는 내면 연기까지 예고해 '세레니티'를 통해 보여줄 폭발적인 열연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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