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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가 격리 중인 아르테타 감독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각)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동하는 코칭스태프, 선수를 통틀어 첫 확진자였다. 아르테타 감독의 후폭풍으로 프리미어리그는 일정이 중단됐다. 최소 내달 5일까지 경기가 재개되지 않는다. 아르테타 감독과 접촉한 아스널 선수단도 잠재적 감염자일 수 있다. 첼시의 허드슨 오도이가 확진자로 판명난 가운데, 레스터시티 선수들이 의심 증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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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3일 FA컵에서 아스널과 경기를 했던 포츠머스 선수단 역시 안전을 위해 선수단 자가 격리를 실시했다. 다행히 포츠머스 선수단 중에서는 의심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없다. 다음주 초 전원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에 2부 챔피언십 경기 일정도 마찬가지로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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