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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4월 4일 예정이었던 기자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해 18일(토요일)로 변경되었다"며 "전시 수익금은 코로나19 복지를 위하여 쓰여진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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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혜선의 초대전은 다음 달 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마포구 진산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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