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오렌지나무로 전한 근황 "우리 조금만 더 힘내요" by 조윤선 기자 2020-03-16 20:51:2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손예진이 선물 받은 나무 화분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손예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울한 요즘 너무 상큼한 선물이 도착! 오렌지레몬 나무. 고마워요♥ 우리 조금만 더 힘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싱싱한 초록잎사귀를 자랑하는 오렌지레몬 나무 화분에는 열매가 열려 있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손예진은 지난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남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