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손예진이 선물 받은 나무 화분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손예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울한 요즘 너무 상큼한 선물이 도착! 오렌지레몬 나무. 고마워요♥ 우리 조금만 더 힘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싱싱한 초록잎사귀를 자랑하는 오렌지레몬 나무 화분에는 열매가 열려 있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손예진은 지난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남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