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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후속으로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는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그리는 차원이 다른 판타지 로맨스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언어 마술사'이자 '히트작 메이커'인 김은숙 작가와 '비밀', '후아유-학교 2015', '태양의 후예' 등에서 섬세한 연출을 선보인 백상훈 감독,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를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정지현 감독이 의기투합해, 2020년 상반기 최고 흥행대작으로서 초미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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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이 맡은 정태을은 어린 시절, 친구들이 백설 공주와 인어공주, 신데렐라에 심취해 있을 때 '경찰청 사람들'에 심취했던 6년 차 '대한민국 강력반 형사'. "'경찰청 사람들'이 되겠다"는 꿈을 갖게 된 후, 풀지 못한다면 세상의 모든 수학 문제를 외우겠다는 가열찬 의욕으로 경찰대에 합격하는 기적을 행한 전형적인 '문과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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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은 "김은숙 작가님과 또다시 작품을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는 말로 김은숙 작가와 재회하게 된 감격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더불어 "이민호, 우도환, 김경남, 정은채 배우들과는 첫 호흡이지만 서로 즐거운 현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시청자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욱 열중하고 있는 '더 킹-영원의 군주'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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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평행세계 판타지 로맨스 SBS '더 킹-영원의 군주'는 '하이에나' 후속으로 오는 4월 중, 금토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