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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후 자가 격리한지 1주일이 됐는데, 증상은 그대로다. 열은 없다. 집에서 빨래를 개고 설거지를 하고 소파에서 낮잠을 잔다"고 일상생활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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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행크스와 아내 리타 윌슨(63)은 지난 1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호주 퀸즈랜들주에 있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입원 5일 만에 퇴원해 현재 퀸즈랜드주 일반 숙식시설에서 격리 중에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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