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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은 지난 2016년 여성들의 사진, 동영상 등을 촬영한 뒤 카카오톡 채팅방에 여러 차례 올린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또한 같은 해 2월 음주운전 단속 적발 후 현직 경찰관에게 200만원의 뇌물을 주겠다며 이를 무마하려 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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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후진술에서 최종훈은 "사건 이후 4년이 지났으나 씻지 못할 죄책감을 안고 살고 있다"며 "당시 죄를 지은 줄도 모르고 어리석게 행동한 것에 깊이 반성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제라도 처벌받게 돼 홀가분하다. 사회로 돌아가면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으로 사회에 도움을 주며 살겠다. 진심으로 반성하는 것을 알아주시고 이번 한 번만 선처해달라"고 말하며 울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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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종훈의 선고 공판은 오는 27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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