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강의 청량한 매력이 가득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4월호와 함께한 송강의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다를 연상케 하는 푸른 색조의 화보 속 송강은 독보적인 비주얼과 특유의 청량한 매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과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를 통해 '신흥 만찢남'이라 불리며 수많은 여심을 뒤흔들었던 그는 이번 화보를 통해 다시 한번 그 명성을 입증했다.
송강이 지닌 청량함을 그대로 표현한 듯한 푸른 배경 속 그는 물 만난 물고기처럼 본인의 매력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특히 흰 티만으로도 완벽한 피지컬과 눈부신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그의 모습은 화려한 꾸밈 없이도 빛나는 송강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듯 하다.
소년미와 남성미를 자유롭게 오가는 송강의 모습 역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바다를 연상시키는 배경 속 몽환적인 분위기를 그려내고 있는 그에게선 순수한 소년미가 물씬 풍기는가 하면, 파란 수트를 입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그의 얼굴은 이전과 다른 남성스러움이 묻어 나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와 '스위트홈'으로 또 한 번의 설렘 주의보를 예고하고 있는 2020년 대세 배우 송강. 그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4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