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강다니엘 꽃이 피었습니다. 추운 계절을 밀어내고 봄의 전령이 되어 우리 곁에 돌아왔습니다. 방송 복귀에 이어 첫 미니 앨범 발매까지 꽃망울을 틔웠습니다. 그의 앞에 펼쳐진 꽃길에 훈풍이 불고 따스한 햇살이 비칩니다. 꿈을 향한 그의 열정은 뜨겁고 팬들의 사랑은 변함없습니다. 시련 속에도 희망꽃 피워낸 도전에 박수를 보내며 웃음꽃 만개할 그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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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변호 기자 bh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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