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3월, 강다니엘 꽃이 피었습니다 by 김변호 기자 2020-03-22 08:05:05 3월, 강다니엘 꽃이 피었습니다. 추운 계절을 밀어내고 봄의 전령이 되어 우리 곁에 돌아왔습니다. 방송 복귀에 이어 첫 미니 앨범 발매까지 꽃망울을 틔웠습니다. 그의 앞에 펼쳐진 꽃길에 훈풍이 불고 따스한 햇살이 비칩니다. 꿈을 향한 그의 열정은 뜨겁고 팬들의 사랑은 변함없습니다. 시련 속에도 희망꽃 피워낸 도전에 박수를 보내며 웃음꽃 만개할 그의 미래를 응원합니다.김변호 기자 bhkim@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