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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외수씨가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수씨는 지난 22일 오후 6시께 강원도 화천 거주지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곧바로 수술을 받은 이외수씨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SNS에서 활동하던 이외수씨는 지난 2014년에는 위암으로 투병했고, 지난해에는 한 방송을 통해 폐 기흉 수술도 받은바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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