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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에 호명된 후 믿기지 않는 표정으로 트로피를 거머쥔 세정은 "젤리피쉬 식구들께 감사하다. 구구단 멤버들 언제나 사랑한다."라고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앨범 정말 열심히 만들었다.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앞으로의 다짐도 덧붙이며 울먹이기도 했다. 앵콜 무대에서는 "단짝(팬클럽) 얘기 못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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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세정은 앨범 수록곡 전부를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 완성도를 높이며 음악적 성장과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보여줬다. 또한, 해당 앨범으로 국내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가온 주간 차트 상위권을 기록, 해외 아이튠즈 3개국 K-POP 차트 정상에 올라 국내외 음악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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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은 타이틀곡 '화분'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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