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9일 방송된 원조 트로트 서바이벌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 종영 스페셜 방송인 '미스터트롯의 맛-토크 콘서트' 1회는 전국 시청률 24.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본 방송 못지않은 폭발적인 시청률을 기록, 또 한 번 돌풍을 일으켰다. '미스터트롯의 맛-토크 콘서트' 1회에서는 영예의 TOP7과 마스터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결승전을 마친 후 못 다 전했던 소감을 밝히며, 지난 3개월 동안 시청자들이 보내주신 폭발적 관심과 사랑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미스터트롯' 7인의 트롯맨에게 경연 이외 주어진, 또 다른 미션과도 같은 '동원이를 키워라', '정동원 육아일기'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참가자 모두 올해 14세가 된 '찐막내' 정동원을 살뜰히 챙기고 아끼며 무한 관심으로 정동원을 돌봐왔던 것. 대기실, 합숙소, 연습실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계속되는 트롯맨들의 애정 듬뿍 '정동원 육아일기'를 통해 삼촌들의 색다른 모습이 어떻게 그려질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지금껏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던 희귀 영상인 'TOP7 눈물 퍼레이드'도 공개된다. '미스터트롯'은 매 회 감동과 재미를 한꺼번에 폭발시킨 '레전드 무대'들을 대거 쏟아냈던 만큼, 시청자들 뿐 아니라 트롯맨들 역시 유독 눈물을 흘리는 순간이 많았던 상태. 눈물 퍼레이드 영상을 보던 중 영탁은 "너무 민망하다"면서 어쩔 줄 몰라 하며 눈을 돌려버리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트롯맨들의 넘치는 순발력과 빼어난 예능감으로 인해 '경연만큼 재밌었다'는 반응이 많아 감사하고 뿌듯하다"며 "경연이 끝난 후 서운하고 아쉬울 시청자 여러분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미스터트롯의 맛' 2회분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