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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티파니는 "전 세계 아시아인들이 직면하고 있는 인종차별은 나를 슬프게 한다. 모든 사람들이 이 급격한 상황을 겪으며 인간성과 사랑을 기억하길 바란다"며 "우린 함께 싸우고 있다. 지금은 포옹이 필요한 세상"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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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파니는 미국으로 진출, 지난해 10월 'Run For Your Lif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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