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티파니 영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불거진 아시아인 차별에 대해 쓴소리를 냈다.
Advertisement
티파니 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은 우리 모두에게 감정적인 자유 낙하였다"며 "나는 집에 머무르며 내가 맡은 바를 해왔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티파니는 "전 세계 아시아인들이 직면하고 있는 인종차별은 나를 슬프게 한다. 모든 사람들이 이 급격한 상황을 겪으며 인간성과 사랑을 기억하길 바란다"며 "우린 함께 싸우고 있다. 지금은 포옹이 필요한 세상"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Advertisement
최근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급격히 확산되면서 아시아인을 향한 인종차별도 새로운 문제로 대두했다. 티파니의 소신 발언에 많은 네티즌들은 공감하며 박수를 보냈다.
한편, 티파니는 미국으로 진출, 지난해 10월 'Run For Your Life'를 발매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