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코로나19 사태에 '맛 좀 보실래요?' 드라마 촬영 현장도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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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SBS 아침연속극 '맛 좀 보실래요?' 측은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배우 최우석(정준후 역)은 손세정제 150 상자를 드라마 전 스텝에게 증정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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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사진에서 배우 서하준(이진상 역)은 찜질방 매점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찜질방 촬영을 위해 '맛 좀 보실래요?' 제작진은 촬영 전 방역을 꼼꼼히 했다는 후문이다.
SBS '맛 좀 보실래요?'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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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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