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보이그룹 마이스트(MY.st)가 국내 가요계에 정식 출격한다.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마이스트의 첫 번째 미니앨범 'The GLOW : Eden'(더 글로우 : 에덴)이 공개된다.
타이틀곡 '몰라서 그래'(Don't know)(돈 노)는 익숙함에 잊고 살았던 서투른 감정을 표현한 팝 댄스다. 트렌디한 트랙 위 멤버별 감정들을 표현한 퍼포먼스로 다양함을 그려냈으며, 우진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마이스트만의 음악적 색깔도 녹여냈다.
또한 마이스트의 여린 모습을 청량하게 표현한 '나 원래'(Boy N Girl)(보이 엔 걸), 팬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Fly & High'(플라이 & 하이), 서투른 20대 남자의 마음을 대변한 '거짓말이라도' 등이 함께 수록돼 알찬 구성까지 자랑한다.
마이스트는 첫 여정인 'The GLOW : Eden'을 통해 사람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했으며, 정체모를 빛을 따라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다섯 소년의 간절함과 열정을 담아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을 준비도 마쳤다.
이우진과 김준태, 이민호, 정원철, 김건우로 구성된 마이스트는 2년간의 일본 활동과 다양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신인답지 않은 실력을 자랑, 화려한 퍼포먼스와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까지 대중 앞에 모두 선보일 예정이다.
마이스트는 '몰라서 그래'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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