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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붐은 심기일전한 마음으로 머리를 짧게 자르고 등장한 김제동을 향해 박서준을 따라하려다 실패한 것이냐며 선공을 날린다. '이태원 클라쓰'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박서준의 박새로이 헤어스타일과 똑 닮은 밤톨머리로 등장한 김제동은 유사 박서준, '김제로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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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안정환은 "(우승 팀이)종을 칠 때마다 달려와서 심부름 해주기"라는 조건을 제시하고 이를 받은 김제동은 "집에서도 전화해서 종을 치면 달려오기"라며 묻고 더블로 가는 공략을 제시해 때 아닌 공략 배틀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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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 6승' 농구팀, 함께 '타도 농구팀'을 외치는 축구팀과 야구팀 중 어느 중계진이 먼저 10승을 달성하고 '황금 구해종'을 손에 쥐게 될지 파란만장한 여정을 기대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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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MBC <편애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