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려원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들을 격려하며, 가해자들의 적극 수사를 촉구했다.
Advertisement
27일 정려원은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포스터'를 게재했다. 정려원은 "더 많은 분들이 관심 가지고 알려주시고, 도움 주셨으면 합니다"며 "텔레그램 'N번방'을 비롯한 디지털 성범죄에 피해 입으신 분들! 여러분 잘못이 아닙니다. 피해 지원에 함께하는 분들이 많으니, 걱정 마시고 지원받으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더불어 이번에도 솜방망이 처벌로 끝난다면 제2, 제3의 N번방 사태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경찰, 검찰 등이 N번방에 연루된 모든 자들을 조사, 처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누구도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파괴할 수 없습니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앞서 정려원은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해 처벌 강화를 촉구하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은 SNS메신저 텔레그램을 통해 대화방을 만들어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 유포한 사건을 말한다. 조주빈은 이 대화방에서 파생돼 더욱 악질적인 범죄 행위를 저지른 '박사방'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