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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더불어 이번에도 솜방망이 처벌로 끝난다면 제2, 제3의 N번방 사태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경찰, 검찰 등이 N번방에 연루된 모든 자들을 조사, 처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누구도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파괴할 수 없습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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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은 SNS메신저 텔레그램을 통해 대화방을 만들어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 유포한 사건을 말한다. 조주빈은 이 대화방에서 파생돼 더욱 악질적인 범죄 행위를 저지른 '박사방'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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