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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 씨는 장무식 여사의 셋째 딸로, 2011년 니키타라는 이름으로 데뷔해 '둘째 언니' 미나 못지 않게 중국에서도 왕성히 활동해 온 가수. 하지만 2016년 피부 진료 도중 생긴 화상으로 양쪽 볼에 심한 흉터가 생겼고, 2년 넘게 '의료사고' 관련 소송을 벌여 왔다. 이 과정에서 수술비, 변호사비, 활동 중단으로 인한 생계비 등으로 빚이 생겼고 대인기피증, 공황장애, 우울증을 겪어 응급실에 실려 간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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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네 식구는 미나네 남양주 신혼집으로 이동해, 장무식 여사의 남편 나기수 씨까지 불러서 모처럼 가족 단합대회를 연다. 특히 성미 씨는 장무식 여사와 나기수 씨를 이어준 사랑의 오작교로, 나기수 씨의 등장에 "아빠, 아빠~"하며 찰떡 부녀 케미를 자랑한다. 심성미 씨의 가슴 아픈 의료사고 이야기와, 온 식구가 연예인이라 끼와 흥이 대폭발하는 미나네 가족 단합 대회 현장은 MBN '모던 패밀리' 56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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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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