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데스와 허경민이 우정을 과시하는 투샷을 연출했다. 28일 잠실구장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의 훈련 현장, 타격훈련을 마치고 외야로 나선 페르난데스는 박건우, 정수빈과 함께 러닝훈련에 집중하던 허경민을 불러냈다. 페르난데스는 허경민과 함께 사진을 찍어달라며 취재진을 부르기 시작했고, 둘은 어깨동무와 함께 환한 미소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03.28/
외야 한켠에서 러닝 훈련을 하던 박건우 정수빈 허경민, 김인태
훈련이 지루했는지 슬슬 장난기가 발동한다.
'두 손으로 해볼까~' 정수빈의 귀를 잡아당기는 박건우!
정수빈도 즐거운 미소로 박건우의 장난을 받아준다.
타격훈련을 마치고 외야로 나서는 페르난데스, 알칸타라의 투구도 궁금하고~
갑자기 다가와 열심히 뛰던 허경민을 갑자기 부르는 페르난데스!
우리 좀 찍어주세요!
페르난데스의 갑작스런 요청에 허경민도 미소로 화답!
우리 정말 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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