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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상화 부부는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시골에서 자급자족 라이프에 나섰다. 두 사람은 자급자족 식사를 위해 직접 통나무 장작을 패는가 하면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 가파른 산을 타는 등 남다른 부부 협동심을 선보였다. 그런 가운데, 강남은 '정글의 법칙' 출신답게 베테랑급 실력을 발휘했고,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사상 최초로 일동 기립 박수를 하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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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포기를 모르는 강남은 닭을 잡기 위해 쉼 없이 뛰며 점점 포위망을 좁혀갔다. 그 순간 닭의 돌발 행동(?)으로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포착됐다. 스튜디오에서는 "말도 안 된다", "세상에 저런 닭 처음 본다"라며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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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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