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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염따의 '중2병' 가사 중 '돈은 있어 시간 없어 내가 원하는 건 한예슬 급'이라는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두 사람의 통화는 이 일 이후 이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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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잘한다 잘한다"며 기뻐했고 "노래 너무 잘 들었다. 난 좋았다"고 '중2병'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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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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