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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출신 레이나는 전설의 골키퍼 중 한 명. 지금은 전성기가 지났지만 2005년부터 2014년까지 리버풀 소속으로 리그를 주름잡았다. 2006년 독일 월드컵부터 2018년 러시아월드컵까지 4개 대회 연속 월드컵에 출전하기도 했다. 2018년부터는 AC밀란 유니폼을 입었고, 이번 시즌을 앞두고 아스톤빌라로 임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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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나는 이어 "그 때부터 바이러스와 싸워야 했다. 가족들을 감염시키지 않기 위해 가족들과 떨어져 지냈다"고 말하며 "지금은 바이러스와의 전투에서 승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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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나는 중단된 프리미어리그에 대해 "축구는 우선이 아니다. 모든 사람의 건강이 중요하다. 모두가 안전할 때까지 경기를 하지 말자는 것을 지지한다. 리그를 끝내는 것도 중요하지 않다. 축구는 우선 순위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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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