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 남자의 기억법'김동욱이 문가영을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일 방송된 MBC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는 정체불명의 스토커가 이정훈(김동욱 분)과 여하진(문가영 분) 앞에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이정훈은 여하진이 전화를 받지 않자, 불안감에 여하진을 찾아 나섰다
Advertisement
앞서 이정훈은 팬들의 선물 꾸러미에서 여하진과 난도질 된 자신의 파파라치 컷에 여하진을 찾아나선 것.
이정훈은 건장한 남자 무리 틈에 여하진을 발견하고 도로 위를 질주해 여하진에게 향했다. 이어 이정훈은 여하진을 자신의 품으로 당겼다.
Advertisement
이정훈은 남자들에게 "남자친구다. 사람 붙잡고 뭐 하고 있었냐"고 물었고, 여하진은 "내가 잘 못 한거다. 잠깐 한 눈을 팔다가 박았다"고 말했다.
사고 해결 후 여하진은 "내 걱정 많이 했나보다"고 했지만, 이정훈은 "누구나 걱정할 만한 사항이었다. 밤도 늦었고, 혼자 영화 보러 간다는 사람이 연락도 안 되고"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앞으로 혼자 다니지 마라. 사람들 조심하고"라며 걱정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