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 남자의 기억법'김동욱이 문가영을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말했다.
1일 방송된 MBC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는 정체불명의 스토커가 이정훈(김동욱 분)과 여하진(문가영 분) 앞에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이정훈은 여하진이 전화를 받지 않자, 불안감에 여하진을 찾아 나섰다
앞서 이정훈은 팬들의 선물 꾸러미에서 여하진과 난도질 된 자신의 파파라치 컷에 여하진을 찾아나선 것.
이정훈은 건장한 남자 무리 틈에 여하진을 발견하고 도로 위를 질주해 여하진에게 향했다. 이어 이정훈은 여하진을 자신의 품으로 당겼다.
이정훈은 남자들에게 "남자친구다. 사람 붙잡고 뭐 하고 있었냐"고 물었고, 여하진은 "내가 잘 못 한거다. 잠깐 한 눈을 팔다가 박았다"고 말했다.
사고 해결 후 여하진은 "내 걱정 많이 했나보다"고 했지만, 이정훈은 "누구나 걱정할 만한 사항이었다. 밤도 늦었고, 혼자 영화 보러 간다는 사람이 연락도 안 되고"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앞으로 혼자 다니지 마라. 사람들 조심하고"라며 걱정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