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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인혜는 경성대학교 예술종합대학 연극영화학부 교수와 미래융합대학 지역문화융합콘텐츠전공 책임 교수를 겸직하고 있다. 또한 경성대학교 링크플러스 사업단의 부단장을 맡아 실무형 교육과정 개설, 취업연계 기업 협약,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 산학협력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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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혜는 "배우와 교수 활동을 병행하면서 어느 하나도 제대로 하지 못할 거라는 선입견이 가장 힘들었다. 이번 수상은 누구에게도 말 못했던 그동안의 수고들을 인정받는 것 같아서 그 어떤 상보다 마음이 뿌듯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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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사진 제공=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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