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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데렐라'는 노후된 주택을 다양하게 대변신 시키며 얼마나 가치가 상승하는지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단순 리모델링 쇼가 아닌 집의 가치를 높이는 생활 밀착형 프로젝트다. 19일(일) 오전 11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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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정형돈의 조합. 호흡을 많이 맞춰봐서 익숙할 듯 하다. 둘이 왜 케미가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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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김성주씨와 저는 잘하는 분야가 확실히 달라서 호흡이 좋은 듯 하다. 진행과 웃음을 확실히 나눠서 담당하고, 서로를 믿기 때문에 호흡이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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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프로그램에 대한 선택은 제작진에 대한 신뢰 때문이다. 출연자들의 의견을 편하게 받아주고 수용해주는 제작진들 덕분에 훈훈한 분위기에서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홈데렐라에서 MC로서 새롭게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있는지?
-(김성주)"인테리어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은 최근에 해외에서도 시청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과거의 '러브하우스' 컨셉이 아닌 새로운 리모델링 트렌드를 시청자 분들께 보여드리고 싶다."
-(정형돈) "새로운 모습보다는 최선을 다해서 시청자 분들이 궁금해 하는 리모델링을 통한 집의 가치를 올리는 것에 대한 정보를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을 녹화하면서 가장 흥미롭거나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포인트가 무엇인지?
-(김성주)"수많은 집들이 리모델링을 하면서 그 안에 다양한 사연들이 숨어있더라. 그리고 고쳐지지 않는 관행이라든지, 정확한 리모델링 비용이라든지. 의뢰하신 분들의 사연에 집중하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정형돈) "노후화된 집이 리모델링을 통해 집의 가치를 올리고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되는 재미와 정보가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저희 많이 응원해주시고 '홈데렐라'도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