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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라디오스타'를 연출하는 최행호 PD는 "다들 유쾌하고 무대 경험이 많았다"며 "긴장하다거나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편안하게 진행했다"고 녹화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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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임영웅은 무대를 꾸몄다. 임영웅은 장민호의 '남자를 말합니다'를 선곡했다. 이에 대해 최 PD는 "임영웅씨가 먼저 준비해왔다. 네 분노래를 한곡씨는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고, 각자 본인들이 선곡을 했다. 임영웅씨가 장민호 노래를 하고 싶다고 했다. 현장에 있던 분들이 MC들도 훈훈하게 느낀 선곡이었다"고 밝혔다.
'미스터트롯' 특집은 다음주까지 2부로 진행된다. 최 PD는 "녹화가 잘 됐고, 편집하면서 이거를 재밌는 것만 추려서 내보내기에 아쉬운 게 있었다. 네 분 각자의 이야기가 있고, 다들 좋은 사연이고 진솔한 이야기를 해서 담으려고 하다 보니 한 회의 구성으로는 무리인 것 같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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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회에 대해선 "이번에는 미스터트롯 도전해서 경연프로그램을 끝마친 과정이었다면 다음주에는 더 이전에 이야기들이 개인의 이야기들이 풀어질 예정"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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